커피의 3 원종

본문 바로가기

커피의 종류 - KABA - 한국바텐더협회 - 커피ㆍ바리스타 이론 - 커피의 개요ㆍ역사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시작

커피ㆍ바리스타 이론

커피ㆍ바리스타 이론

(사) 한국바텐더협회에서 제공하는 커피, 바리스타 정보입니다.
  • 커피의 종류 - xm9-4 아라비카.jpg

 

커피의 나무는 꼭두서니과(Rubiaceae) 커피속(Coffee) 속하는 열대산 상록관목으로 가운데는 200 이상의 품종이 있는데, 중에 3 원종이라 불리는 것은 아라비카종, 로부스타종, 리베리카종이다.

 

 

xm9-4 아라비카.jpg

 

아라비카 (Coffea Arabica)

로부스타종, 리베리카종과 함께 3 원종을 이루는데 품질은 3종류 가장 좋다. 원산지는 에티오피아로 세계 생산량의 70% 차지한다. 나무의 높이는 5~6m이고, 기온 20~24, 표고 800~1,500m 고지에서까지 재배되고 있다. 기후와 토양의 선택성이 강하고 내병성이 약하다.

브라질과 콜롬비아 외에 중남미 여러 나라, 아프리카 여러 나라, 아라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하와이 재배지역은 커피 전역에 걸쳐있다.

로부스타 (Coffea Robusta)

원산지는 아프리카의 콩고로 세계 생산량의 20~30% 생산되고 있다. 기온 24~30, 표고 800m 이하에서 재배 가능하며, 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재배하기 쉬운 저지대형 커피로 잎과 나무 모두 아라비카 종보다 크지만, 열매는 리베리카보다 작으며, 아라비카와 같거나 약간 작다.

품질은 아라비카에 미치지 못하며 특히 향기가 그다지 우수하지 않기 때문에 스트레이트 커피로는 부적당하다. 우간다, 코트디부아르, 앙골라 등의 아프리카 여러 나라와 트리니다드 토바고, 인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재배된다.

리베리카 (Coffea Liberica)

아프리카의 리베리아가 원산지인 품종으로 재배역사는 아라비카 종보다 짧다. 기온 15~30, 표고 200m 이하에서도 생산이 가능하며 , , 열매는 아라비카나 로부스타보다 크며, 저지형으로 내병성과 적응성이 강하다. 리베리아, 수리남, 가이아나 등지에서 재배되며 향미는 아라비카 종에 비해 떨어지며 쓴맛이 강하다. 자국 소비 외에 주로 유럽으로 수출된다.

참고로 무게 1파운드당 원두의 평균수를 보면 아라비카는 1,200, 로부스타는 1,600, 그리고 리베리카는 800 정도로 아주 것을 있다.

 

종류

아라비카종

로부스타종

리베리카종

원산지

에디오피아

콩고

리베리아

생산비율

세계 총생산량의 70%

세계 총생산량의 20~30%

매우 소량

재배조건 특징

기온 15~24

표고 800~1,500m

기후와 토양의 선택성이 강하고, 내병성에 약하다.

기온 24~30

표고 800m 이하에서 재배

나무의 성장이 빠르며 관리하기 쉽다.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아라비카보다 많다.

기온 15~30

표고 200m 이하에서도 생산이 가능하다.

수확량이 적고

병에 강하다.

재배기간이 매우 길다.

나무높이

5~6m

10m

15m

생두의 형태

납작한 타원형

둥글둥글하고

길이가 짧은 타원형

양끝이 뾰족한 곡물모양

생산국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자메이카, 베네수엘라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케냐, 인도

콩고, 우간다,

카메룬, 베트남

마다가스카르, 인도, 타이,

코트디브와르

수리남, 리베리아

코트디브와르

 

 

 

 

목록

문서 목록